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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데나 클릭하면 시작돼요

첫 클릭부터 시간이 시작돼요 · 왼쪽 버튼만 세고, 두 손가락 연타는 각각 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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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 테스트 (클릭 속도 테스트)

마우스나 스페이스바로 연타하면 초당 클릭 수(CPS)와 총 클릭 수를 바로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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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 테스트(클릭 속도 테스트)란?

CPS는 clicks per second, 1초에 몇 번 눌렀는지를 나타내는 값이에요. 이 페이지의 클릭 속도 테스트는 정해진 시간 동안 마우스를 몇 번 눌렀는지를 세고, 그 횟수를 시간으로 나눠 CPS를 보여 줘요. 마우스 연타 테스트로도, 스페이스바를 쓰는 키보드 cps 테스트로도 쓸 수 있습니다.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되고, 기록은 서버가 아니라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만 남아요.

게임에서 빠른 클릭이 필요해서 찾아온 분도 있고, 마우스를 새로 사서 얼마나 잘 눌리는지 확인하려는 분도 있어요. 어느 쪽이든 한 번 재고 끝내기보다 같은 조건으로 여러 번 재 보는 게 훨씬 쓸모 있습니다.

하는 법

  1. 시간을 고르세요. 1초, 5초, 10초, 30초, 60초, 100초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2. 입력 방식을 고르세요. 마우스로 누를지, 스페이스바를 연타할지 정합니다.
  3. 시작을 누르고 연타하세요. 타이머는 시작 버튼이 아니라 첫 번째 유효한 입력이 들어온 순간부터 흘러가요. 자세를 잡는 시간은 손해가 되지 않습니다.
  4. 결과를 확인하세요. CPS(소수점 한 자리)와 총 클릭 수가 함께 나오고, 그 시간·그 입력 방식의 최고 기록보다 높으면 새 기록으로 저장돼요.

세부 규칙도 알아 두면 좋아요.

  • 왼쪽 버튼만 셉니다. 오른쪽·가운데·옆 버튼은 세지 않아요.
  • 손가락을 여러 개 써도 각각 따로 계산돼요. 두 손가락 번갈아 두드리기(버터플라이 방식)를 그대로 잴 수 있습니다.
  • 스페이스 모드에서는 키를 꾹 누르고 있을 때 생기는 자동 반복을 무시해요. 실제로 누르고 뗀 횟수만 셉니다.
  • 끝난 직후 잠깐은 입력을 받지 않아요. 연타하던 손이 "다시 하기" 버튼을 잘못 눌러 판이 새로 시작되는 걸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기록은 어떻게 남나요

최고 기록은 시간대별·입력 방식별로 따로 저장돼요. 10초 마우스 기록과 10초 스페이스 기록, 1초 기록이 서로 섞이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저장 위치는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이라, 시크릿 창이나 다른 기기에서는 기록이 비어 있고 브라우저에서 이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

그래서 "내 CPS가 평균보다 높은가"는 이 페이지가 답해 주지 않아요. 인터넷에 떠도는 평균값은 측정 시간도 기기도 제각각이라 그대로 믿기 어렵거든요. 대신 같은 시간, 같은 입력 방식, 같은 마우스로 잰 자기 기록을 기준선으로 삼으면 늘었는지 줄었는지가 분명히 보입니다.

연타 속도를 올리는 법

  • 시간을 먼저 정하세요. 1초 기록과 60초 기록은 서로 다른 능력이에요. 짧은 판은 순간 폭발력, 긴 판은 버티는 힘을 봅니다. 목표가 뭔지 정하고 그 시간만 연습하는 게 빨라요.
  • 팔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팔 전체를 움직이면 금방 지쳐요. 손목을 책상이나 마우스패드에 가볍게 얹고 손가락 끝 움직임만 짧게 반복하는 쪽이 오래갑니다.
  • 두 손가락을 번갈아 써 보세요. 검지 하나로 계속 누르는 것보다 검지와 중지를 번갈아 쓰는 편이 30초 이상 긴 판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 마우스를 꽉 쥐지 마세요. 힘이 들어가면 버튼이 끝까지 눌리지 않아서 헛클릭이 늘어요. 총 클릭 수가 생각보다 적게 나오면 대개 이 문제입니다.
  • 손목이 아프면 멈추세요. 손가락을 떨어 누르는 이른바 지터 클릭은 숫자는 잘 나오지만 손목과 팔뚝에 부담이 큽니다. 기록 한 번보다 손이 중요해요.
  • 환경을 고정하세요. 마우스, 자세, 책상 높이, 측정 시간 중 하나만 바꿔도 값이 흔들립니다. 비교하려면 조건을 그대로 두세요.

자주 막히는 부분

시간이 안 줄어요. 첫 입력이 들어와야 타이머가 시작돼요. 한 번 누르면 바로 흘러갑니다.

휴대폰에서 값이 다르게 나와요. 터치스크린은 마우스와 인식 방식이 달라서 같은 사람이라도 값이 달라져요. 기기끼리 비교하지 말고 같은 기기 안에서 비교하세요.

매크로를 쓰면요? 숫자는 올라가지만 손 속도를 잰 기록이 아니게 돼요. 이 페이지는 기록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순위도 매기지 않으니, 스스로 비교할 목적이라면 매번 같은 방식으로 재는 게 맞습니다.

기록이 사라졌어요.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웠거나 다른 브라우저·기기에서 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같이 해 볼 만한 테스트

연타 속도와 "반응 자체가 빠른가"는 다른 능력이에요. 화면 색이 바뀌는 순간 얼마나 빨리 누르는지는 반응속도 테스트에서 다섯 번 재 볼 수 있고, 밀리초 단위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는 측정값을 해석하는 방법에 정리해 두었어요.

속도에 정확도까지 얹고 싶다면 표적 30개를 차례로 맞히는 에임 연습이 좋아요. 손 대신 머리를 쓰고 싶어질 때는 스트라이크와 볼 힌트만으로 숫자를 좁혀 가는 숫자 야구 게임을 추천합니다. 기억력 테스트 같은 다른 두뇌 테스트도 순서대로 하나씩 늘려 갈 예정이에요.

cps 테스트 자주 묻는 질문

cps 테스트는 무엇을 재는 건가요?

CPS는 clicks per second, 즉 1초에 몇 번 눌렀는지를 뜻해요. 고른 시간 동안 누른 총 횟수를 초로 나눈 값이 점수가 되고, 화면에는 총 클릭 수와 CPS가 함께 나옵니다.

cps 테스트 평균은 얼마인가요?

인터넷에 도는 평균 수치는 출처가 제각각이라 이 페이지에서는 남의 평균을 기준으로 삼지 않아요. 대신 같은 시간·같은 입력 방식으로 잰 내 최고 기록이 브라우저에 남으니, 그 기록을 기준선으로 삼고 올려 가는 쪽이 훨씬 정확합니다. 같은 손이라도 1초 측정은 높게, 60초 측정은 낮게 나오는 게 정상이에요.

키보드로도 되나요?

됩니다. 입력 방식을 스페이스로 바꾸면 마우스 대신 스페이스바 연타 속도를 재요. 키를 꾹 누르고 있을 때 자동으로 반복 입력되는 건 세지 않으니, 실제로 누르고 뗀 횟수만 기록됩니다.

측정 시간은 어떻게 고르나요?

1초, 5초, 10초, 30초, 60초, 100초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순간 최고 속도를 보고 싶으면 1초나 5초, 지구력까지 보고 싶으면 60초나 100초가 좋아요. 기록은 시간대별·입력 방식별로 따로 저장돼서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시작 버튼을 눌렀는데 시간이 안 줄어요.

고장이 아니에요. 타이머는 첫 번째 유효한 입력이 들어온 순간부터 시작해요. 준비를 마치고 처음 누르는 순간이 0초이기 때문에, 버튼을 누르고 자세를 잡는 시간은 점수에 손해가 되지 않습니다.

기록이 사라졌어요.

최고 기록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시크릿 창이나 다른 브라우저·기기는 기록을 따로 가지고, 브라우저에서 이 사이트의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으니 로그인해도 옮겨 가지 않아요.

지터 클릭이나 매크로를 써도 되나요?

매크로나 연타 지원 마우스를 쓰면 숫자는 올라가지만 내 손 속도를 잰 기록은 아니게 돼요. 이 페이지는 기록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순위도 매기지 않으니, 스스로 비교할 생각이라면 매번 같은 방식으로 재는 편이 의미 있습니다. 손가락을 떨어 누르는 지터 클릭은 손목에 부담이 크니 짧게만 하세요.

휴대폰에서도 할 수 있나요?

네. 화면을 탭하면 그대로 세고, 두 손가락으로 번갈아 두드리면 손가락마다 따로 계산돼요. 다만 터치스크린은 마우스와 반응이 달라서 같은 사람이라도 값이 다르게 나오니, 기기끼리 비교하기보다 같은 기기 안에서 비교하는 게 맞습니다.

무료인가요? 설치가 필요한가요?

무료이고 설치나 회원가입이 필요 없어요. 브라우저에서 이 페이지를 열면 바로 됩니다.